2010년 7월 7일 수요일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Fin


정말 행복해 보이는 구만..ㅋ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버젼이 드디어 끝이 났다.

구작과는 다르게 전개도 스피드 있고 그림의 질도 향상됬으며

더욱이 엔딩이 해피엔딩이라 너무 좋다.

구작과 동일하게 스토리라인은 비슷(인체연성 현자의돌 드러나는 음모 음모의 대항 화합과 화해 )하나.

기존의 대립관계가 협력관계로 변하고

호문큘러스도 더욱 흥미있는 요소를 지닌 캐릭터로 그려졌다.

하가렌을 보는 내내 재미없었다고 느낀적은 없는것 같다.

그만큼 스토리의 짜임새나 몰입도가 높은것 같다.

개인적으로 정말 끝나서 아쉽고, 속편이 나온다면 필이 찾아서 볼 작품이다.


2010년 7월 1일 목요일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2010)




영화의 시대적 배경은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직전의 시대이다.

영화의 스토리 전개의 핵심이 되는 것은 대동회라는 조직이며

이 대동회라는 조직은 나라를 평안하게 할려고 만든 조직 이지만

나라의 돌아가는 상황이 자신들의 단체에 불리하게 돌아가고

대동회를 보호해주던 조정의 인물이 죽임을 당하고

조정은 자신들의 밥그릇 챙기기 싸움만 하고 있어

나라꼴은 개판이 되어 간다.

이 영화는 흥행요소가 분명히 있는데 깍아 먹는 요소가 그 많큼 존재하여

흥행하지 못한걸로 판단 되어진다.


Key word

어딧어~~

황처사님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셨어요

가지마라 한양에

2010년 6월 30일 수요일

컴조립 의뢰


주문금액 : 704,800원 / 배송료 : 택배 20,000원 / 총 결제금액 : 724,800원

2010년 6월 20일 일요일

10만원 초 중반대 CPU 벤치








이번 555 unlock 실패했네요 ^^;;

기본에서 한단계 전압 더주고 3.8에(CPU-Z상 1.328v) 안정화 봤네요...아 그런데...왜케 아쉬운지

곧 갈아 탈것 같기도 하네요... 555에 정이 잘 안가네요..

상기의 제품으로 업글을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포스팅 합니다.

출처 : 플웨즈

그림을 클릭 하시면 이동 합니다.

2010년 6월 12일 토요일

스카이디지털 파워스테이션2 650AF

괜찮은 기회가 생겨 파워스테이션2 650AF를 구입 하게되었다.




파워 스펙을 알리는 스티커

A/S는 90일 이후에는 되지 않는다.

토큰 스위치가 달린 납품용 파워 였다고 알려졌다.




구입은 옥션에서 하였다.



정말 포장은 꼼꼼하게 잘 되어있었으며 구석구석 살펴본봐

새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설치전 듣보잡 3bon 500w ball 2008년 6월 27일에 2만 7천원을 주고 구입하였다.

정말 선정리도 애먹었으며

파워 필테관련 글이 올라올때마다 조마조마 하였다.




설치후 구동샷 !! 설치 후 선정리도 깔끔하고 쉽게 하였다.

역시 모듈 파워인가..

필요한 선만 꼿아서 사용하니 정말 편리하였다.

나랑 아주 오랬동안 지낼 친구 인것 같다...

환영 650AF


2010년 6월 10일 목요일

모기 박멸!! 모기 덫 만들기



웹을 떠돌다 눈에 띄는 그림이 있어서...



포스팅을 안할 수 가 없었다.



이것이 바로...레알 모기 잡이 !!

뭐 단점이라면...온동내 모기가 집합한다데나(?!)ㅎㅎ..

2010년 6월 5일 토요일

N5800 익뮤 사용후기




나에게 맞게 완벽하게 세팅한건 아니지만

계속 추가하고 수정하고 나한테 마춰가고 있는

기기를 보고 있노라면 좀 즐겁다.

아직은 국내에 생소한 심미안OS 국내사용자가 적어 국내용 어플도 적다고들 하지만

충분히 친해지고 연구하면 부족하지는 스마트 폰이 될것같다.

현재 사용중인 어플들을 snap shot이라는 어플을 이용해 촬영해 보았다.

안녕소는(Hello OX) 깔아주면 좋은 소같다. ㅋ





본 화면



핸디쉘 실행~



중력센서 작동!!!



큐브형태변화



핸디쉘 어플 링크



매뉴 화면( theme colorful )



사용중인 어플 익뮤에 원래 깔린 기본 어플들은 제외하고 촬영하였다.




많이 깔아 논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것 같기도 하다...아직은 과도기 ㅎㅎ;;

익뮤 구입의도가 괜춘한 다양한 기능의 MP3였다.

그러나 쓰면서 생각이 점점 바뀌어 졌다.

익뮤로 촬영한 사진 몇장

접 사




풍  경


센서는 작지만 랜즈가 칼짜이쯔라 그런가 괜찮게 찍히는듯 하다.

익뮤랑 더욱더 친해져야 겠다. 아직은 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