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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3일 목요일

[TIP](정펌)어플설치 XM5800, X6



앞선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정펌상태에서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기란 쉽지 않다.

커펌을 하려고 했으나 X6의 커펌의 불완전과 아직 까지는 정펌을

사용하는게 낫겠다는 판단 아래

빠르게 어플을 설치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었이 있나

찾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몇가지 찾아본것이

기존 Hellox를 제외한 폰 내부에 패치를 적용하여 설치 하는 것이 아닌

외부 즉 컴퓨터에서 컨버팅을 통해 자신의 기기에 맞게 설치 하는 쪽으로

찾아 보게 되었다.

2가지를 찾게 되었는데 하나는 signsis 이었고 하나는 SignToos라는 프로그램이었다.

Signsis는 등록하는 것이 난해하여 다른 방법을 찾는 도중  눈에 뛴게 SignTool 였다.

SignTool는 (기존에 Hellox를 익뮤에 설치하기 위해 가입했던 사이트)

http://imobile.com.cn에서 가입 하고 IMEI를 등록하여 SignTools프로그램을 다운 받는것으로

프로그램을 이용 할 수 있다.

이용 방법

1. imobile 홈페이지




2. 아이디 등록 창



3. 아이디 등록 후 기기 등록 창



4. IMEI 등록 하기 전 



5. IMEI 등록 창 및 IMEI 확인 방법



6. IMEI등록 후 대기 시간 알림 창



7. SignTool 다운을 위한 참고 창



8. SignTool 다운



9. IMEI 등록 시간 경과 후 SIgnTool 이용 방법(실행화면)


SignTool을 이용해도 설치 되지 않는 어플 또 한 존재 하니 이 방법을 통해 설치 되지 않는 어플을

다른 방법을 찾아 설치 하던지 커펌을 통해 설치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2010년 9월 8일 수요일

Waiting for Fall


여름의 끝자락에 푸른 들녁이 눈에 띄어 익뮤의

파노라마 기능을 살려서 찍어본것.

이 푸른 들판도 곧 있으면 황금 빛으로 물들겠지...


내 땅이었음 더 좋겠네..ㅎ

2010년 8월 26일 목요일

익뮤 사용 3개월째 사용기.

 


 어느덧 익뮤를 구입하여 사용한 기간도 3개월이 다되간다.

5월28일에 구매하여 순정으로 쓸까 하다가 커펌과 싸우고 어플들과

함께 놀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간듯 하다.

  지금은 한국형 v20이 나와서 사용 중에 있다. 물론 v20도 커펌화 및 최적화된

펌웨어를 사용 중에 있다.

  앞서 어플에 대해 언급 하였듯이 3개월간의 익뮤랑 생활하면서 수많은 어플들을

경험 할 수 있었다.

  정말 아쉬운건 금융권의 어플이다. 어플지원의 전무 때문에 금융업무를 할 수 없다는게 아쉽다.

또한  노키아의 한국에 대한 지원 및 대처가 그닥 별루이기에 한국 시장을 달리 보고 과감한 투자와

홍보를 통해 심미안의 우수함과 노키아 기기의 장점인 튼튼한 내구성과 편리함(?!)을 앞세워 한국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 들기를 바란다.

  일단 삼천포에서 다시 개념을 찾아서...어플이야기로 넘어 가보면,

  현재 사용 중에 있는 어플은 Free-i sms1.03,  SymSMB4.0,  Photo-browser, Stichy notes, 오토라마, BIS,

Facebook(Gravity), BrightLight, JbakTaskMan, Mykeylock, Google map

매번 초기화 시켜도 꼭 까는 어플들이다.

시작 화면 테마 Orange
 

시작 화면 테마 보다폰


어플s(screensnap 이용 캡쳐)




  앞서 아쉬운 부분을 제외 하고는 만족한다.

  뛰어난 음질의 MP3재생기, 동영상, V20업뎃으로 인한 안정감있는 웹브라우져(딴거 깔 필요성을 못느꼇음),

잘 찍히는 똑딱이 카메라, 3.5G를 철처히 배제해주는 알림등 등

  필자가 구매 전에 생각한 부분(mp3,동영상,wi-fi)에서는 발군의 역량을 보여 주니 3개월의 약정기간이

다가와도 해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고 있다.

  노키아서 내놓은 N8에 정말 많은 관심이 가고 있으며, 하루 빨리 한국시장에 출시하고 N5800, X6이 나오자 마

자 단종 되기를 간절하게 바래 본다. ㅋ



오늘 비가 내려서리 찍어본 샷!!

더위야 물러가라~

자동 상태에서 그냥 찍었다. 빗방울이 찍히나 안찍히나 확인차 ...



자동에서 줌 최대.




2010년 6월 5일 토요일

N5800 익뮤 사용후기




나에게 맞게 완벽하게 세팅한건 아니지만

계속 추가하고 수정하고 나한테 마춰가고 있는

기기를 보고 있노라면 좀 즐겁다.

아직은 국내에 생소한 심미안OS 국내사용자가 적어 국내용 어플도 적다고들 하지만

충분히 친해지고 연구하면 부족하지는 스마트 폰이 될것같다.

현재 사용중인 어플들을 snap shot이라는 어플을 이용해 촬영해 보았다.

안녕소는(Hello OX) 깔아주면 좋은 소같다. ㅋ





본 화면



핸디쉘 실행~



중력센서 작동!!!



큐브형태변화



핸디쉘 어플 링크



매뉴 화면( theme colorful )



사용중인 어플 익뮤에 원래 깔린 기본 어플들은 제외하고 촬영하였다.




많이 깔아 논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것 같기도 하다...아직은 과도기 ㅎㅎ;;

익뮤 구입의도가 괜춘한 다양한 기능의 MP3였다.

그러나 쓰면서 생각이 점점 바뀌어 졌다.

익뮤로 촬영한 사진 몇장

접 사




풍  경


센서는 작지만 랜즈가 칼짜이쯔라 그런가 괜찮게 찍히는듯 하다.

익뮤랑 더욱더 친해져야 겠다. 아직은 어색...^^;;

2010년 5월 29일 토요일

노키아 익스프레스뮤직 N5800

N5800을 구입 하였다.

 

조건은 12개월 약정에 요자/무부/무유/무가/위약금 5만으로 하였다.

 

4월말의 조건보다는 훨씬 비싼 무려 3만원이상 차이 나는 것이 되긴 하지만.

 

3개월 사용을 조건으로 하여 생각해보면 그리 값이 많이 나가지 않는 것이라 생각 되었다.

 

우선 익뮤를 받은 후에 별다른 커펌은 하지 않고 노키아 내의 오비스토어를 통해 몇 가지 어플과

 

MP3(음질 ^-^) 등을 다운 받아서 실행시켜 보았다. 기존의 MS800 보다 시원하고 부드럽게 들리는듯 했다.

 

단순히 새거라서 그런것 아녀? 이런게 아니였음을 강조한다.

 

참으로 연구를 하고 싶은 폰이 었다.

 

앞으로 꾸준한 연구를 통해 이쁘게 달려 보겠다 ㅋ

 

일단 사진은 박스샷만 ㅋ

 

 

 

순차적으로 이것 저것 해본 후에 포스팅 해야겠다. ㅋ

 

익뮤 사용자분들중 난 온리 Wi-fi만 써야지 하는 분들은

 

필히 KT114에 연락하여 데이터사용완전차단 서비스를

 

이용하길 바랍니다 ^^ 요금 폭탄 무섭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