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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4일 토요일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작품 전시전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작품 전시전에 가보았다.

저번 방문한 건축전과 마찬가지로

잠안자고 그렸을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절실하게 묻어나는

작품전 이었다.


[XM5800]


 

2010년 10월 23일 토요일

벌써 눈소식이 들리네요.



가을이라는 아이스크림을 체 맛보기도 전에

먼저  녹아 없어져 버리는 서운한 느낌이랄까?!


익뮤 접사 기능으로 저 잎들 마져 없어지기 전에 담아 봤습니다.

이런거 찍으면서 정말 N8은 더욱 기대가 됩니다.ㅎㅎ


계절이 빠르게 바뀌네요

주위에 감기 걸리신 분들 천지 이던데

환절기 감기에 치여 좋은 구경들 많이 못하시기 전에

건강 관리 잘 하시길...!!

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광주대학교 건축전 탐방



작품들 만드느라 날밤새어가며 고생 하였을 모습들이 훤히 비춰지는 건축전 이었습니다.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가을,꽃,바다


익뮤로 찍은 겁니다.



돌머리 해수욕장 저기 등대인지 조형물?? 안에

커플이 있네요..물이 들어와서 못 나오고 있네요 ㅎㅎ




가을 해볕에 일광욕을 즐기는 망뚱어s 입니다.




익뮤로 잘 담을수 있을까?! 했는데 의외로 만족하게 나온 파노라마샷 입니다.



가을이 도시를 떠나 교외에 가니 부쩍 느껴지더라구요.

푸른 들녁이 어느센가 황금빛으로 물들어 있고,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만개하였더라구요.

가을이 떠나기 전에 가을에 흠뻑 빠져 보시길...^-^"

2010년 10월 4일 월요일

10월 ...

찬바람에 몸서리 치고 있을때

따뜻한 바람과 뜨거운 태양을 그리며

여름을 기다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의 끝자락에 와버린듯 한

10월달이 되어버렸네..

아침 저녁으로 체감할 정도의 낮은 기온이

나는 반기질 않는데 반기며 기다리고 있구나.

계절의 바뀜에 따라 몸의 건강도 바뀌지 않게

단단히 대비하고, 더욱 가속화될 추위에

철저하게 대비 하여야 겠네.

2010년 9월 19일 일요일

Nokia X6 ; Comes with MUSIC!


익뮤, 모토로이에 이은 3번째 스마트폰...이제

사실 필자가 쓸건 아니고 동생이 실사용 할 컴뮤이다.

현재 인증서 나오길 대기 하고 있다.

현재 느낌은 익뮤보다 살짝 하드웨어적으로는 좋아 진것 같다.

그러나 어플깔려면 귀찮다.

익뮤유저가 훨씬 더 많고 커펌도 익뮤가 편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앞면






뒷면


현재 다른건 못깔고 Rang i talk와 수달사랑님 Black 메뉴와 handy taskman만 깔아 놨다.

인증 없이 어플 깔기...엄청 귀찮다.

이제 남은건 N8 ㅎㅎ 기다려진다.

2010년 9월 1일 수요일

모토로이 XT720




어제 구입을 하게 되었다.

부모님 세대에는 피쳐폰이 사용하기 편리하겠지만.

대세가 스마트폰이고 결국에는 스마트폰으로 가지 않을까해서

모토로이를 선택하게 되었다.

선택은 잘된것 같았다.

이렇게 저렇게 세팅을 하면서

익뮤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_-;; 넘어가고 싶은 충동이..

N8이 국내 출시가 되야 이 흔들리는 마음이 잡힐듯 한다.

모토로이를 부모님 50대 이상 분들이 사용하셔도

충분히 많은 어려움은 없이 사용 가능 하다라고 보여졌다.

( 순정상태로만 사용 )

어려움이 생길것 같다라는 부분은 스마트폰의 어색함이고

필요한 것은 스스로 깔아야 된다는것(이부분은 필요성이 있을때 깔아드림으로 커버)

폰트 크기가 작다라는 것이다.

액정도 크고 아이콘에 글씨는 작지만 이 부분은 아이콘으로 커버 될듯.

어제 손에 쥐어 드리고 기존의 폰에서

모토로이로 주소록을 옴기시는데

글씨 입력 창에 필기 인식으로 입력을 하셨는데

꽤나 인식률이 좋아 보였다.

불편한 점이 생길때마다 도와드리고 살피면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사용하시리라 판단되었다.







2010년 8월 7일 토요일

폭염과 선풍기 고장에 관한 일화

때는 바야흐로 2010년 8월5일 자정이 가까운 시각.
잠에 취에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 때에 일이다.
퇴근 후에 집에와서 선풍기를 켰는데
아침에 느꼈던 선풍기의 풍량이 아닌듯 하였다.
별일 있겠냐는...생각을 하며
블로그질, 커뮤니티 탐방, 게임을 하며 다가올 공포를
느끼지 못한체 선풍기를 틀며 시간을 보냈다.
아아...신의 장난이란 이런걸 말하는 걸까?
잠들기 직전 선풍기가 더 이상 숨을 쉬지 않는 것이었다...

그 난감함이란...

요즘 연일 방송에서 떠드는게 뭐란 말인가...

폭염...폭염...열대아...찜통...전력량 사용 급등..

또 그날 새벽이 방송에서 최대 전력량을 끌어썻다는 그날 밤이었다.
잠을 청한다는것 자체가 무리수 였을지도 모른다.
한손엔 월드컵때 받은 부체를 들고 침대위엔 돗자리를 정비한체
긴밤을 보낼 준비를 하였다.

그러나 역시나...열대아는 부채와 돗자리로는 물리칠수 없는 존재였다.

새벽 내내 일어났다 부채질 했다를 반복하며 부채의 무기력함과
열대아의 끊임없는 체력(!?)에
온몸은 이미 샤워를 한상태가 되어버렸다.

그 날 아침  출근 후에 바로 선풍기를 구입 하기 위해 인터넷을
뒤적거려 구매완료를 하였다.

그러나 인터넷 배송은 1박 2일이 아니던가...

-_-;; 그래두 선풍기가 오고 있다는 마음 한구석의 희망을 가지고
그 날 저녁 부채와 돗자리와 함께 자체적 혹서기 캠프를 가졌다.

드디어 오늘 배송 당일...

아침에 집에서 받을 수가 없어서...택배기사 분께 이동간에
받을수 있겠냐는 문의를 드리고..
지금 난 선풍기 아래서 뿌듯함과 시원함을 느끼고 있다.



선풍기 제원 윈드피아 HVF-4500WR

수동 또는 리모컨으로 작동가능 일반 자연 수면-강중약 속도 및 최대 7시간30분까지 예약 설정가능

과열방지,180도로 목꺽임 가능

2010년 8월 6일 금요일

[당첨]기가바이트 리플 이벤트 스와로브스키 펜


파코즈에서 리플이벤트로 당첨되 스왈로브스키 볼펜이다.

파코즈에서는 처음 당첨이라

문자로 당첨 통보 받았을때 엄청 설래였다.


멋진자태와 스왈로브스키 큐빅이 조화가 이루어져

고급스러움을 뽐내준다.


오늘 퇴근 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더운 날의 구름...곧 비를 내려줄듯..

간밤에 잠자기 직전에 선풍기가 고장나서...

새벽에 수회 깨어 부채질 하면서 다시 자고 다시 자고 그랬다. ㅠ

오늘 선풍기 바로 질러 버렸다..배송대기..중..ㅎ

익뮤로 찍어서 그런지...

눈으로 직접 봤던 느낌은 안나지만.

대충 괜찮은듯 하다..

2010년 7월 14일 수요일

업글 병..

4600+ ---> 550BE ---> 425 --->555BE

1년 동안 이러고 있는듯...

555로 변경 이후 너무 맘에 안차서...

바꿔야지라는 생각이 ACC 설정 이후에 가득 하게 되었다.

그러나 하루를 참고 이틀을 참으면서 투반이 (DDR2 끝물지원)

가격이 떨어지면 고것만 지르고 말자라는 다짐을 했다.

허나 수시로 중고장터나, 자주 구매하는 사이트를 방문하면서

어느덧 1:1문의나 판매자한테 문자를 보내는 모습이 보여졌다..

이놈의 업글병...주로 컴퓨터 할때 이것 저것 많이 띄어 놓고

듀얼코어로는 부족하다고 많이 느낀다.

이번에 램을 증설하면서 조금은 여유있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과연 투반을 가면 Cpu를 교체 하고 싶은 마음이 안생길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 현재 내 모습을 보면

-_- 왠지 보드들어내고 시스템 자체를 업글 하지 않을까...라는 염려가 ..문득 든다..

링크 상에 파코즈, 플웨즈, 브박, 다나와를 없애 버릴까..

푸념해 본다...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잡 설~~

그래픽 카드 교체, 서브컴 윈저3800ee+ 1950GT 1GB( -_-; 슬러거 끊긴다고 X랄 하는 ... 이해안감, 그럼 투자를

하던가..개인적으로 슬러거 충분히 돌아 갈만한 사양이라고 생각됨)

윈저 3800 +

4670 아바 비방 x 2 , 안티 x2 단일광원,그림자x 60프레임 이상 뽑아주네...좋구만...

지인 5750 달아 줌 동영상 마져 신세계를 봤다고 좋아함(Tokplayer로 재생, 기존 9500GT에 곰플재생)

아이온 유저인 지인 5750으로 바뀐뒤 거의 풀옵으로 즐기는 중

오늘 아이언맨2 보러 갈예정...

2010년 3월 14일 일요일

열심히 해야겠군...

 

시험두 끝났구..

 

일하면서 컴사용도 원할하게 가능하니

 

작은 목표를 세워서

 

열심히 해야 겠네.ㅎ

 

아우 엉덩이 아파라...장시간의 버스타기는

 

넘 힘들구나..

 

역시 집나가믄 개고생^^

2010년 1월 1일 금요일

2010 경인년 등장!!

 

 

 

 

 

 

 

 

 

 

2010년 경인년의 해가 밝았네...

 

2010년에는 목표했던 것에 정진하여

 

성취 할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이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 또 한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셨으면 합니다.

 

By ENJA-

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2009년 12월 28일

 

 

 

 

 

 

09년의 마지막 주!!

 

지금까지 달려왔던 길을 포스팅을 하며

 

되돌아 본다.

 

다가올 10년 또한 어린아이들의 친구를 향한

 

인사처럼 반갑고 순수하게 맞이하고

 

09년 보다 발전된 10년을 걷기위해

 

더욱 정진하고 노력하자!!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11월 1일

 

11월1일이네 벌써...

 

찬바람이 벌써 부터 살갗에 스치네...

2009년 10월 11일 일요일

벌써 중간고사..

 

 

시간 참 잘가네..

 

월요일 2개

목요일 1개

금요일 1개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posting 예정!!

Fade to black 블리치 극장판 3기

 

엽문(중국의 영춘권의 대가 및 한국의 항일운동했던 의사같은 분의 삶을 다룬 영화)

 

G.I.JOE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추석 연휴 즐거웠다 ^^ 내년에 또 보자!!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드디어.

블리치 극장판 3기 발매일이다.

 

 

 

정말 기대했던..극장판..

 

가가라이브쳇_익명성 그 이상을 보여주는 곳..

 

오모시로 하다...

 

추석 연휴가 낼 모레 부터군.

 

어릴때 처럼 설래는이는 맛은 없는데

 

그 놈의 빨간날 중독 ㅎㅎ!!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ONE-STOP 지원센터 방문기

우리학교는 축제기간에 과와 관련하여

 

견학을 간다.

 

작년에는 순천에 있는 교도소를 방문하였고,

 

올해에는 조선대학교 병원에 설치되어 있는

 

광주전남 여성ㆍ학교폭력 피해자

 

ONE-STOP 지원센터를 견학 하게 되었다.

 

ONE-STOP 지원센터는 광주시청과 광주지방경찰청,

 

조선대학교병원이 힘을 합쳐서 운영된다.

 

ONE-STOP 지원센터는 06.09.04일에 개소를 하였고

 

센터에서 지원하는 주요 대상은

 

여성 폭력 및 학교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하며

 

연중 무휴로 24시간 내내 무료로 운영 된다.

 

(성폭력, 학교폭력,가정폭력 피해자와, 성매매 피해여성 진료 비용 국가 부담)

 

ONE-STOP 지원센터라는 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상담, 수사, 의료, 법률지원의 업무가 한 곳에서 이루어져

 

주요 대상으로 하는 피해자 분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이용하고 구제 및 대처 할 수 있도록 한 곳 이다.

 

ONE-STOP 지원센터 내부에는 상담실, 진술녹화실, 피해자 안정실

 

등이 구비 되어 있었고, 주 피해자가 여성인지라 여경분들도 배치 되어 있었다.

 

이 번 견학을 통해 다시한번 느낀것은 제도와 법률을 알면 알수록 사람을 대하고

 

사회현상을 바라보고 이야기 하는데 조심스러워 진다는 것이었다.

 

머리속의 기준이과 개념이 법이라는 틀안에 가둬지는것 같다.

 

어르신들이 이야기하는 동심의 그리움이...이런것인가..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