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4일 화요일

왓치맨(2009)

 

히어로들에 대한 기대?

 

전혀..모르는 히어로들뿐이 었다는

 

미국에서 어렸을 부터

 

만화를 통해 접했더라면

 

공감이 많이 됬을수도 있겠지만.

 

그냥 킬링타임용으로만

 

느껴졌을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물론 영화의 메시지는 받았다.

 

이런식으로 포스터 올려가면서

 

지금까지 봐왔던 영화들 죄다 올릴려면

 

얼마나 걸릴까?

2009년 8월 3일 월요일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 Joe: The Rise Of Cobra, 2009)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이며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많은 광고를 통해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 되어있는 영화이다.

 

이 작품에는 한국배우인 이병헌도 출연하여

 

더욱 작품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기대되는 영화!!

터미네이터4 (2009)

 

터미네이터 전작들과 같이 생각하면 좀 이질감이 있지만

 

그냥 새로운 작품이다라고 생각하고 즐기면

 

다음 작품도 기대되는 영화!!

트랜스포머2(2009)

 

전작에 이은 두번째 작품!!

 

더욱더 디테일해진 움직임과 로봇들!!

 

옵티머스 프라임의 변신은!! 괜찮다~^-^;;

Yes! Man

 

긍적적 마인드!

 

적극적인 행동!

 

짐 케리의 상대 여배우의 몽환적인 노래와 외모도 인상적

다크나이트[The Dark knight] (2008)

 

안타까운 배우의 죽음과

 

"Why so serious"의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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